[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클릭비 출신 오종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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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은 4일 "이제 곧…..더보기"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종혁 가족이 '젠더 리빌(성별 공개)' 이벤트를 통해 둘째의 성별을 알게 되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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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로지 양은 동생 역시 딸이라고 추측했다. 오종혁은 "사실 딸이었으면 좋겠다. 딸 둘 아빠면 진짜 좋겠다"고 바랐고 오종혁의 아내 역시 "사실 진짜 상관없지만 딸"이라며 딸을 기대했다.
가족 모두가 딸을 원하는 가운데, 둘째의 성별은 가족의 바람대로 딸이었다. 분홍색 풍선이 터져나오자 오종혁 부부는 환호를 내질렀다. 오종혁 부부는 "로지랑 다른 여자아이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 된다"며 "깜짝아. 얼른 나와"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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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종혁은 지난 2021년 사업가와 결혼, 이듬해 7월 딸 로지 양을 출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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