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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는 최근 격변이다. 에이스 트레이 영이 부상을 입었다. 그런데, 애틀랜타는 오히려 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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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영이 부상당한 이후 에이스는 제일런 존슨이 맡고 있다. 급성장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슈퍼스타급 윙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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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 나우와 리빌딩의 경계에 있던 애틀랜타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트레이 영 없이 리빌딩이 가능하다는 테스트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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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역시 댈러스에서 입지가 많이 불안하다. 루카 돈치치와 세기의 트레이드를 했던 댈러스는 이 트레이드를 주도했던 니코 해리슨 단장이 팀을 떠났다.
결국 댈러스와 애틀랜타의 트레이드 조건이 맞아 떨어진다. 애틀랜타는 크리스탑스 포르징키스와의 대형 계약이 올 시즌이 끝나면 만료된다. 샐러리캡을 확보할 수 있고, 자크 리자셰라는 매력적인 신인 1순위 트레이드 카드도 보유하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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