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남해해성고 졸업 후 연세대에 입학한 김도혁은 2012년 U-리그 챔피언십 MVP를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프로 진출 전인 2013년 스타들만이 나서는 박지성 자선축구경기에 출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중앙 미드필더는 물론 측면 공격수, 윙백까지 소화하며, 인천의 '정신적 지주'로 맹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강등 후 K리그2에서 치른 지난 시즌 김도혁은 윤정환 감독의 구상에서 멀어졌다. 단 7경기 출전에 그쳤다. 김포는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도 김도혁 임대 영입을 노렸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Advertisement
폭넓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투지와 적극성이 뛰어난 김도혁은 공격과 수비 모두 기여할 수 있는 미드필더다. 밸런스와 키핑력, 패싱력까지 두루 갖춘만큼, 김포 중원의 살림꾼 역할을 할 전망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0억 자산가' 전원주, 카페 상식 파괴한 '3인 1잔' 논란…소상공인들 '뒷목' -
김영희, 어린이집서 결국 연락 받았다 "딸 통제 불가..집에서 좀 잡아달라고"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차라리 '개저씨'가 그립다…민희진, 256억도 질문도 포기[SC이슈]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