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지난해 최고의 시간을 보낸 단국대학교가 2026년 첫 경기에선 무승부를 기록했다. 단국대는 8일 경북 김천의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열린 호남대와의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9조 1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단국대는 지난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U리그1 6권역, 대학축구 왕중왕전까지 총 4개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2026년 첫 경기에선 무승부로 첫 발을 뗐다. 이날 송호대, 경기대, 영남대, 동명대, 인제대가 각각 승리를 챙겼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2일차 전적(8일)
송호대 2-1 김해대
대구대 0-0 위덕대
초당대 2-2 동의대
경기대 2-0 배재대
영남대 2-0 김천대
동명대 5-0 원광대
단국대 2-2 호남대
인제대 4-1 김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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