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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웅진씽크빅은 브랜드의 새 슬로건을 '내일의 아이는 오늘의 생각으로 자랍니다'로 정했다고 9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사명인 '씽크빅'(Think Big)의 의미를 확장한 교육 철학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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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인공지능(AI) 기술로 만든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올해로 창립 46주년을 맞은 웅진씽크빅은 출판과 학습지를 기반으로 한 교육 기업에서 출발해 디지털과 AI 기반 개인화 학습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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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는 "AI 시대를 주도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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