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는 9일 충북도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억4천600여만원을 기탁했다.
연합회 측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4천98곳의 어르신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성금을 십시일반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연합회는 2018년부터 매년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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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는 9일 충북도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억4천600여만원을 기탁했다.
연합회 측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4천98곳의 어르신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성금을 십시일반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연합회는 2018년부터 매년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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