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는 9일 충북도에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2억4천600여만원을 기탁했다.
연합회 측은 지난해 도내 경로당 4천98곳의 어르신들이 사랑의 저금통을 통해 성금을 십시일반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취약계층 주민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연합회는 2018년부터 매년 사랑의 저금통 성금 전달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