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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5년을 뛰고, 2018년 메이저리그로 날아갔다. LA 에인절스에서 6시즌을 보내고, 2024년 LA 다저스로 이적했다. 데뷔 시즌부터 크게 주목받았으나, 메이저리그 경력이 길다고 보기 어렵다. 올해가 9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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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2022년 투수로 규정 이닝을 던지고, 타자로 규정 타석을 채웠다. 선발로 '15승'을 올리고 '34홈런'을 때렸다. 2024년 최초로 '50홈런-50도루'를 달성하고, 2024~2025년 2년 연속 50홈런을 넘었다. 팔꿈치 수술로 인해 이도류를 일시 중단하면서 압도적인 타격으로 리그를 뒤흔들었다. 그는 지난해까지 5년간 '233홈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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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스포츠전문 채널 ESPN은 오타니가 올해 투수로 사이영상을 받을 수도 있다고 전망한다. 이도류 재가동에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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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없이 모두가 로버츠 감독의 생각에 동의하는 건 아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오타니가 최고의 재능을 가진 선수라는 건 분명하지만, 역대 최고 선수가 되려면 추가적인 활약이 필요하다고 했다. 메이저리거로서 8년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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