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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다승 전체 1위다. 이른바 '국가대표 에이스'로 불리는 원태인(34승) 곽빈(32승) 김광현(31승) 고영표(29승) 양현종(27승) 문동주 박세웅(26승)보다 많은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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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진짜 '왕조'를 자칭하려면 가까운 시일내 최소한 한번의 우승이 더 필요하다는 게 야구계의 공감대다. 그게 올해라면 더더욱 바랄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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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선발대는 젊은 선수들 중심으로 꾸려지기 마련. 하지만 LG는 다르다. 김영우 이주헌 추세현처럼 어린 선수들도 있지만, 이들을 다잡을 임찬규-이정용-오지환이 함께 간다. 오지환은 2년전 우승 시즌 포함 2022~2024시즌에 걸쳐 이미 캡틴을 역임했던 선수다. 임찬규와 이정용 역시 서른 안팎의 나이로 팀내 투수진 케미의 주축을 이루는 선수들이다.
올해는 LG 역사상 최강의 마운드를 갖고 임하는 시즌이다. 그 신중한 염경엽 감독이 "지난해에는 올해를 위해 준비하는 시즌이었는데 운이 좋았다"면서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이 다 채워졌다. LG에 온지 4년째인데, 올해가 가장 안정적인 전력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며 자신감을 보일 정도다. 그 중심에 임찬규가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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