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을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한국 매니저와의 역대급 불협화음으로 환장의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야노시호는 간단한 세안 후 마스크 팩부터 K-한약을 먹고 명상을 하는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이때 최근 추성훈의 개인 채널에서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더러운 50억 도쿄 집'의 실상이 한국 호텔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널브러진 캐리어와 옷가지들에 신발까지 너저분한 상태였던 것. 매니저는 "오늘 되게 깔끔한 편이다. 지저분한 집이 리얼한 언니의 모습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야노 시호는 '집 공개 영상 조회 수가 1100만 회가 넘었다. 본인 채널에서는 깨끗한 집을 공개했다'는 말에 "공개되고 속상했다"면서 "3일 동안 치웠다"며 웃었다.
그때 야노 시호는 '도쿄 집이 야노 시호 집이고 추성훈은 월세 내며 산다더라'는 질문에 "월세 아니고 생활비를 낸다. 생활비를 밀린 적 있다. 지금은 자동이체를 한다"며 "집은 내가 샀다. 남편은 집을 살 때 돈을 안 보탰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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