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토너먼트 진출팀이 가려졌다.
Advertisement
11일 경북 김천 일원에선 조별리그 1~5조 최종전이 열렸다. 그 결과 수원대, 수성대, 중앙대, 동원대, 용인대, 경희대, 명지대, 전주기전대, 한남대, 예원예술대가 살아남았다. 특히 수원대와 경희대는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토너먼트는 14일 열리는 20강전을 시작으로 본격 펼쳐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5일차 전적(11일)
동원대 4-2 대구과학대
Advertisement
중앙대 5-0 대경대
칼빈대 5-2 구미대
Advertisement
경희대 2-1 용인대
수성대 6-2 대신대
전주기전대 3-1 제주관광대
명지대 3-0 안동과학대
동아대 1-1 예원예술대
연예 많이본뉴스
-
서동주, 재혼해서 행복하다더니..."시어머니 때문에 참고 산다" 신혼 근황 -
현주엽子 준희, 아빠 향해 절규 "진짜 배신감 들고 화나" -
'임신' 김지영, 38평 신축 신혼집 클래스..헬스장서 남편과 운동 -
16기 옥순, 재혼 발표 "결혼식 대신 기부할 것, ♥남편은 20년 함께한 사람" [전문] -
류준열, 강남 빌딩 58억에 사 150억에 팔았다..68억 시세차익 재조명 -
'86세' 최불암,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 "허리 디스크 수술 재활 중, 다큐 찍고 있다" -
"호랑이가 가짜 같아"...왕사남, 옥에티 CG 결국 손본다 "계속 작업 중" -
'비혼모' 사유리 "子 친구가 '아빠는 죽었냐'고…아빠 없는 게 평생 꼬리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