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토너먼트 진출팀이 가려졌다.
11일 경북 김천 일원에선 조별리그 1~5조 최종전이 열렸다. 그 결과 수원대, 수성대, 중앙대, 동원대, 용인대, 경희대, 명지대, 전주기전대, 한남대, 예원예술대가 살아남았다. 특히 수원대와 경희대는 무패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토너먼트는 14일 열리는 20강전을 시작으로 본격 펼쳐진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5일차 전적(11일)
동원대 4-2 대구과학대
중앙대 5-0 대경대
칼빈대 5-2 구미대
경희대 2-1 용인대
수성대 6-2 대신대
전주기전대 3-1 제주관광대
명지대 3-0 안동과학대
동아대 1-1 예원예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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