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유니폼이 유출된 가운데 손흥민이 이를 착용한 이미지까지 공유되고 있다.
Advertisement
축구용품 관련 소식을 전하는 푸티 헤드라인스는 11일(한국시각) 손흥민이 2026 대표팀 홈 유니폼을 입은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의 손흥민은 손가락에 공을 올린 채 빨간색 국가대표 상의 유니폼과 검정 하의를 입고 있다. 이는 실제 촬영한 것이 아닌 유출된 유니폼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미지다.
이번에 나이키가 제작한 대한민국의 월드컵 홈 유니폼은 글로벌 레드 컬러를 기반으로 한다. 한국의 산악 지형을 호랑이의 줄무늬처럼 표현한 게 특징이다.
Advertisement
매체는 '소매 끝에는 대비를 주는 블랙 커프스가 적용됐고, 골드 아웃라인이 들어간 화이트 나이키 스우시, 그리고 대한민국 국대 엠블럼이 더해져 월드컵에 걸맞은 외관을 완성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제작된 한국의 월드컵 유니폼은 오는 3월 정식 출시된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서동주, 재혼해서 행복하다더니..."시어머니 때문에 참고 산다" 신혼 근황 -
현주엽子 준희, 아빠 향해 절규 "진짜 배신감 들고 화나" -
'임신' 김지영, 38평 신축 신혼집 클래스..헬스장서 남편과 운동 -
16기 옥순, 재혼 발표 "결혼식 대신 기부할 것, ♥남편은 20년 함께한 사람" [전문] -
류준열, 강남 빌딩 58억에 사 150억에 팔았다..68억 시세차익 재조명 -
'86세' 최불암, 건강이상설 직접 해명 "허리 디스크 수술 재활 중, 다큐 찍고 있다" -
"호랑이가 가짜 같아"...왕사남, 옥에티 CG 결국 손본다 "계속 작업 중" -
'비혼모' 사유리 "子 친구가 '아빠는 죽었냐'고…아빠 없는 게 평생 꼬리표"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