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채아가 소소한 일상 속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2일 '한채아' 채널에는 '나의 44 크리스마스 안녕'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12월 어느 날, 한채아는 가족을 뒤로하고 홀로 공연을 보러 갔다. 그는 "지인이 티켓을 준비해 줬다. 일요일이라서 남편과 딸은 집에 있고 저만 나왔는데 너무 좋다"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남편과 딸은 저 없이 둘만의 시간을 갖는 걸 나름 좋아한다. 주말에 오랜만에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려 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온 가족이 캠핑을 떠났다. 함께 캠핑할 지인들도 합류하자 한채아의 텐션은 더욱 높아졌다. 술을 마시기 전에는 "오늘은 운전해 줄 남편도 있고 특별한 날이기에 한 잔하고 싶더라"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4세 연하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차세찌와 각방을 쓴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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