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넷째 아들의 끼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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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12일 "작년 오랜만에 올라선 무대에 준재가 도와줘서 고마웠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임창정과 똑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넷째 아들 준재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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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무대를 위해 지난 2002년 발매한 임창정의 앨범 표지를 따라 한 준재 군. 스타일뿐만 아니라 표정까지 똑 닮은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해당 장면을 촬영 중인 준재 군의 모습도 공개,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큰 눈망울로 강렬한 눈빛까지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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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임창정은 "더 큰 무대로 나가거라! 너에게 이 무대는 아직 너무 작아"라면서 웃었다.
뿐만 아니라 피아노 첫 연주회를 열 정도로 수준급 피아노 실력의 소유자인 준재 군은 그동안 엄마 서하얀의 SNS를 통해 놀라운 피아노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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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살 연하의 서하얀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포함해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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