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여러 개의 전봇대와 뒤엉킨 전선으로 안전사고 우려 등 제기돼 온 이현초등학교 통학로, 용인중앙시장 일원, 어정가구단지 등 총 3개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중화 공사는 해당 대상지가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전선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분담하며, 시는 전신주를 철거한 자리를 보행로 개선과 도시 경관 정비에 활용할 방침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
'참교육' 진기주, 쩌렁쩌렁 목청신 비화 "발성 선생님 찾아가 따로 배워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