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프로젝트 Y'가 언론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호평 가득한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 직후 배우부터 가수, 감독 등 셀럽은 물론이고 언론까지 사로잡은 '프로젝트 Y'가 뜨거운 호평을 가득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프로젝트 Y'를 향해 다방면으로 쏟아진 찬사를 담고 있다. 먼저, 영화의 오프닝을 담당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지하차도 씬을 배경으로 미선(한소희)과 도경(전종서)이 나란히 걸어가고 있는 리뷰 포스터는 한국도, 홍콩도 아닌 제3지대를 담아낸 것 같은 스타일리시한 미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장르·캐릭터 다 잡았다! 2026년 극장가 정조준!", "새해 극장가의 벽두를 강렬하고 화끈하게 연다" 등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강렬한 캐릭터로 108분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는 재미에 대한 극찬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또한 "한소희·전종서에 반하고, 김신록·정영주·김성철에 취한다. 108분 배우 보는 맛", "대체 불가 캐스팅", "절친 한소희X전종서, 제대로 사고쳤다. 케미 폭발!", "감다살 금빛 케미", "한소희X전종서, 충무로 '핫걸'들이 만들어낸 시너지"까지 연기면 연기, 캐릭터면 캐릭터 모든 것을 소화한 배우들을 향한 극찬 역시 이어졌다. 특히 한소희와 전종서의 자연스러운 케미는 영화 속 캐릭터들에게 개연성을 부여했을 뿐만 아니라, 보는 맛을 선사했다는 평을 끌어내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프로젝트 Y'는 21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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