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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이 15일 2026년도 제1차 WK리그 실무자 회의를 열어 리그 운영 체계 정비와 팬 소통 활성화를 위한 실무 논의에 들어간다.
여자연맹은 14일 "8개 구단 실무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는 단순히 구단별 현황 공유를 넘어 구단과 연맹 간 실질적인 협업 체계 구출을 위한 자리로 지난해부터 정례 회의체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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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실무자 회의에선 ▲ WK리그 운영규정 신설 ▲ 대회규정 개정 ▲ 2026시즌 리그 일정 ▲ 통합 마케팅에 따른 WK리그 유료화 추진 등의 안건이 논의된다.
이와 함께 선수 등록 및 교육, 리그 저변 확대, 훈련 및 경기 환경 개선 등 WK리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사안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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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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