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육군 제31보병사단은 14일 제42대 사단장으로 김도열 소장(진)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사단장은 "호남의 방패이자 따뜻한 동반자로서 반드시 승리하는 충장부대,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충장부대를 만들겠다"며 "국민은 안심하고, 장병들은 군복 입은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단장은 전남 구례 출신으로 1997년 육사 53기로 임관해 레바논평화유지단장, 제72보병사단 참모장, 제2작전사령부 동원참모처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9일 장군 인사에서 소장 진급과 동시에 31사단장으로 보직됐다.
iny@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윤혜진 "밉상이다" 타박..♥엄태웅, 확 달라진 비주얼 "내가 동생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3.'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4.롯데 토종에이스 나균안이 사라졌다! WHY → 1군 엔트리 제외. 정현수 콜업 [부산 현장]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