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우용여는 지난주 90년대 청춘스타였던 가수 최연제(본명 김연재, 56세)와 함께 불꽃 튀는 모녀 전쟁을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톱스타에서 현실 엄마이자 현실 할머니가 된 선우용여의 미국 생활은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저택의 주인은 이튼의 미국 조부모이자 선우용여의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로 이들은 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국제 금융업 회사에서 일했던 제임스 할아버지와 미국 유명 호텔에서 일했던 도나 할머니. 미국 내 엘리트 출신이었던 이들이 전원생활하며 다양한 동식물과 함께 살고 있는 저택의 풍경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미국 조부모를 만나면 무장 해제되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손주 이튼이와 사위 케빈, 부자가 이렇게 유쾌하게 자랄 수 있었던 데에는 사돈인 도나 할머니와 제임스 할아버지의 육아관이 한몫했다고. 바르게만 자랐을 것 같은 사위 케빈의 어린 시절 일탈 스토리와 미국 사돈댁이 지켜온 육아 철학, 그리고 세대와 문화가 어우러진 한국♥미국 가족의 오손도손 샌드위치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지선 "안성재 셰프 파인다이닝서 회식…500만 원 나왔다" -
윤종신, 또 '장항준 저격' 발언 "분에 넘치는 행운, 10년 안에 망할 것" -
"故박보람 떠난지 벌써 2년" 자이언트핑크, 생일에 납골당 찾은 우정 -
양치승, 15억 사기 당했지만.."짠돌이 보다 호구로" 직원 밥값 쿨 결제 -
박세리 "선수시절 연애 한 번도 안 쉬어...기본 4년씩 만났다" -
'장정윤♥' 김승현, 딸 남친 '연봉 1억' 듣고 태세 전환? "꽉 잡아라" -
박신양, 20년만에 고백 "'파리의 연인' 전체를 몽롱한 상태로 찍었다" -
'29세' 쯔양, 161cm·45kg 충격 몸상태.."고등학생 수준" 판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격 당사국 영토에서 경기하는 것은 용납 불가"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이란, 북중미월드컵 보이콧 시사...FIFA도 '예의 주시'
- 2.'3.1절의 치욕' 한국농구,일본에 완패했다…마줄스 감독, 데뷔전 2연패 수모. 중국에 승리했던 기세는 어디로...
- 3.한화를 18-0으로 이긴 지바롯데를 4-3으로 이긴 롯데다! → 3·1절 한일 롯데 교류전 승리. 로드리게스 3이닝 퍼펙트!
- 4.'전격 공개' 韓 첫 공식 연습경기 선발, 왜 이 선수인가…메이저리거까지 완전체 첫 훈련[오사카 현장]
- 5.벌써 154㎞ 퍽! 롯데 윤성빈, 1군 첫 세이브 해냈다! → 지바롯데 1군 맹추격 따돌려 [미야자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