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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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니엘은 중국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샤오홍슈에 개인 계정을 개설했다. 아직까지 게시물을 업로드 하지 않았지만, 개설 직후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중국 현지에서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가수인 올리비아 마쉬가 해당 계정을 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431억 원대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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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측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선 상태인 가운데 다니엘은 지난 12일 개인 SNS를 개설한 뒤 라이브 방송을 진행,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은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면서 "나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또 내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조금 다른 자리에 멤버들이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돼 응원하겠다"며 눈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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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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