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테이가 태국 여행 후,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채널에는 '세기말 발라더 총출동. 나였으면…감기를 남기고…(?) l 이기찬 테이 나윤권'이라는 영상이 공개?磯?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나윤권은 "저는 첫 해외여행이 태국이었는데 테이 형과 다녀왔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그때 둘이 밀월 여행을 다녀왔다는 내용의 기사가 났다. 심지어 테이 형은 휠체어를 타고 입국했고, 휠체어를 내가 끌고 들어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테이는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나윤권의 말에 "난 한 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라며 발끈했다.
나윤권은 "태국은 제일 더운 시간에는 현지인도 안 돌아다닌다고 한다. 근데 저희가 요트에서 바닷바람을 맞다가 더운 줄 모르고 탈의한 채 태닝을 했다. 테이 형은 잠이 들었는데, 이후 전신 3도 화상을 입었다. 돌아오는 길에 차에서 쓰러졌다"라며 당시 테이의 상황을 설명했고, 테이는 "바닷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뜨거운 줄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