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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도 '두쫀쿠' 코인 올라탔다..제주 카페서 직접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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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배우 이동건도 제주도 카페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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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이동건이 제주 애월에 운영 중인 카페의 공식 계정에는 "품절대란 두바이 쫀득 쿠키. 내일부터 준비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쫀쿠' 사진이 올라왔다.

현재 최고의 인기 디저트로, 없어서 못 사는 두쫀쿠가 이동건의 카페에서 판매된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두쫀쿠 먹으러 가자", "이동건님도 두쫀쿠를 판다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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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는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로, 바삭한 식감의 중동식 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으로 속을 만들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감싼 게 특징이다. 말랑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품절 대란이 이어지자 제과점이나 카페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앞다퉈 두쫀쿠 판매에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이동건도 자신의 카페에서 두쫀쿠 판매에 합류하며 열풍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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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건은 지난해 4월부터 제주 애월읍에 개인 카페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이동건이 직접 커피를 만들어주는 모습이 온라인에 퍼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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