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울산시 동구는 오는 27일부터 2026년도 건축사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동구는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련 서비스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0년부터 건축사 무료 상담을 하고 있다.
울산시 건축사회가 추천한 건축사가 직접 건축물의 신·증축과 용도변경, 불법 건축물 철거 및 추인, 건축공사 비용 및 기간 등 건축 분야 전반에 대한 내용을 상담해준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27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4시 동구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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