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천 구단은 21일 "새 유니폼은 김천과 상무가 함께하는 마지막 시즌을 상징함과 동시에 김천 상무로서 쌓아온 시간을 뿌리 삼아 시민구단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유니폼 전면에는 김천의 상징인 '삼산'(황악산·금오산·대덕산)을 픽셀 패턴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했고, 삼산 패턴 양옆 측면에는 '이수'(감천·직지천) 무늬를 배치했다.
Advertisement
홈 유니폼은 구단 붉은색과 군청색을 사용해 김천 상무의 정체성을 강조했고, 원정 유니폼은 흰색 바탕에 '이수' 패턴을 금색으로 표현해 절제된 품격과 상징성을 더했다는 게 구단의 설명이다.
Advertisement
horn90@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