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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겨울 이적 시장의 중심에 섰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최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이강인은 이제 이적에 근접했다.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PSG)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과거 이적시장에서는 PSG의 거부로 영입이 불가능했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 제한적인 출전 시간이 이강인을 이적에 무게를 두도록 만들었다. 이적료 요구치도 낮아졌다'고 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마테오 모레토 기자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에 나섰다. 마테우 알레마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렉터는 프랑스 파리에 방문해 접촉을 시작했다. 계약 체결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반면 PSG는 이강인과 계약을 갱신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강인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요르카(스페인)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당시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비롯해 맨유, 토트넘(이상 잉글랜드) 등 전 세계의 러브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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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SG는 21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스포르팅(포르투갈)과 2025~2026시즌 UCL 리그페이즈 대결을 펼친다. 이강인은 이번에도 부상으로 함께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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