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축구 전문 매체 게키사커는 '일본의 육성이 역사를 작성했다. 일본 21세 이하(U-21) 선수들은 한국 U-23 대표와 격돌해 이겼다. 일본은 올림픽 예선을 겸한 대회에서는 두 차례 우승한 경험이 있다. 올림픽 예선을 겸하지 않는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이뤘다. 일본은 올림픽 예선을 겸하지 않는 대회에선 올림픽 세대를 강화하기 위해 U-21 멤버로 임하기도 한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22년 기록한 4강이었다'고 보도했다.
게키사커는 '일본이 U-21 세대로 이겨낸 것은 큰 재산이다. 아시아에서 LA올림픽에 나갈 수 있는 팀은 2개 국이다. 다음 대회 시뮬레이션으로서도 좋은 결과가 됐다'고 전했다. LA올림픽은 2028년 7월 14일 개막한다. 축구는 12일부터 도시별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남자부 결승은 29일 로즈볼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큰 변화가 예고돼 있다. LA올림픽에선 남자 축구 본선 진출팀이 기존 16개국에서 12개국으로 준다. AFC에 배당된 티켓이 3.5장에서 2장으로 줄어든다. 예선이 더욱 엄격해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