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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조르지와 안재준, 조상혁은 달라진 번호로 팬들과 만난다. 조르지는 변화를 위해 포항 입단 당시 ACL에서 썼던 25번으로 변경했고, 안재준과 조상혁은 학창 시절 좋은 기억이 있던 9번과 18번을 택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박찬용은 기존에 포항에서 사용했던 20번을 달고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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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전지훈련 중인 포항스틸러스는 다음 달 2일 훈련을 마무리하고 귀국한다. 같은 달 12일 19시 스틸야드에서 감바오사카를 상대로 ACL Two 16강 1차전을 치르며 2026시즌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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