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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손종원 셰프와 조인성은 자연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함께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종원 셰프는 깔끔한 네이비 슈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고, 조인성은 청바지에 터틀넥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과하지 않은 패션과 여유로운 태도가 더해지며 '현실 훈남 조합'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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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오는 2월 1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로 관객과 만난다. '휴민트'는 비밀과 진실이 얼음 바다에 잠긴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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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