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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지난 2011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며 지원 영역을 크게 확장했다. 음악적 재능을 지닌 아동들이 오디션을 통해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선발되며, 전문 멘토의 지도, 정기 공연 등을 경험하며 음악가로서의 꿈을 키워간다.
'2026년 무지개상자 런치 연주회'도 '무지개상자 오케스트라'의 정기 공연 일환으로 기획됐다. 조익현 지휘자를 포함한 '무지개 오케스트라' 단원 40여 명이 무대를 채웠다. '아리랑', '라데츠키 행진곡' 등 총 7곡의 연주가 총 40분간 이어졌으며, 객석을 가득 메운 GS리테일 임직원과 일반 관람객들의 기립 박수 속 연주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박경랑 GS리테일 ESG 파트장은 "GS리테일은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 안정은 물론, 전문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며, "21년간 이어온 '무지개상자'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아이들, 소외계층의 다양한 꿈을 지원할 수 있는 ESG 활동을 지속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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