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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의총과 20일 대국민 공청회에 이은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중수청 인력 이원화 구조 및 공소청 3단 구조 문제 등에 대한 집중적인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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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전날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소청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다는 점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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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정부안을 수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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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