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I 당직 보이스봇은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민원 내용을 자동 분석해 즉시 안내하거나 접수하는 시스템이다.
Advertisement
특히 '음성-문자 변환(STT)' 기술을 적용해 모든 민원 내용을 문자로 기록해 민원 누락을 예방한다.
Advertisement
이민근 시장은 "AI 당직 보이스봇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간의 제약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