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소상공인 상가 개선비 지원…"쾌적한 영업환경 조성" by 스포츠조선 2026-01-22 11:35:15 [남원시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올해 소상공인에게 상가 환경개선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남원에 사업장을 두고 3년 이상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Advertisement선정되면 상가 간판 교체, 외벽공사, 도색 및 도배, 화장실 개선, 냉·난방기 구입 비용을 전체의 70% 안에서 500만원까지 준다. 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사업장 소재지의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Advertisement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영업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연합뉴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이제훈 “비상 계엄 막았다고..권력 통제되지 않을 때 위험 그린 것” 故 톱스타, 아메바 감염 후 대장암 판정 “3개월 시한부”..33주기 추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