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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들은 마지막까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사이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 각자만의 방식으로 고군분투했다. 누군가는 상대의 결정을 담담히 받아들였고, 누군가는 간절한 마음을 전하며 상대를 붙잡으려 했지만 결국 모든 과정은 상대의 행복을 우선하는 성숙한 모습으로 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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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와 NEW 사이에서 혼란을 겪었던 성백현은 끝내 지금 자신을 가장 환하게 웃게 만드는 최윤녕을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초반부터 확신의 순간을 여러 차례 보여준 두 사람은 새로운 시간과 관계를 쌓아올리며 같은 곳을 바라보게 됐다. 일본에서 가치관 차이로 불안해 했던 박현지와 조유식은 가장 솔직한 선택으로 서로의 손을 마주잡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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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들의 용기 있는 선택에 4MC 역시 격한 반가움과 공감을 표했다. 김예원은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한 순간도 놀랍지 않았던 적이 없다"고, 사이먼 도미닉은 "최고의 시즌이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가장 의미있는 순간을 함께 하게 된 제니는 "항상 도파민을 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라며 "시즌4의 마지막을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소감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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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용기 있는 선택을 확인할 수 있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는 지금 바로 티빙에서 전편 감상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