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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겨울은 해도 빨리 져서 집에 있으면 오후 4시부터 컴컴하고 조용한데 공연 보러 브로드웨이에 나가보니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어쩜 한분 한분 연기 노래 그렇게 잘하시는지 정말 감동이었어요.. 눈 많이 내린 날 셀카 한 장. 추워서 늘 제 품에 캥거루처럼 아기는 진져랑 남편이랑 찍은 사진도 올려봅니다. 한국 못 간 지 3년 정도 되었네요. 한국의 겨울 공기도 그립습니다"라며 한국을 향한 그리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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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민정은 2000년 VJ로 데뷔했으며 2007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해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한 후 미국으로 떠났고, 2008년 딸을 출산했다.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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