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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바이오 융합인재 양성사업은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성을 보유한 인재를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연구개발 현장에 채용·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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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해외 인재 유치사업은 국내 제약·의료기기 기업과 연구 중심병원이 글로벌 석학급 연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인건비와 프로젝트 운영비를 과제당 연간 6억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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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연구가 종료된 후에도 인재 중장기 활용계획을 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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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은 "이번 두 사업은 국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융합형 핵심 인재와 세계적 수준의 연구 리더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인재 R&D 정책"이라며 "연구개발 성과 창출은 물론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견인할 인재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