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블록체인 기반 위성 네트워크 프로젝트인 스페이스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가족들이 운영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두 회사는 각자의 네이티브 토큰인 '스페이스(SPACE)'와 'WLFI'를 상호 교환하는 토큰 스와프 투자로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스페이스코인은 우주 경제 접근권의 민주화를 이번 파트너십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우주 궤도 위의 실물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탈중앙화 금융기술과 위성 인터넷의 연결성을 결합해 새로운 설루션을 만들어가기 위한 장기 협력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hanjh@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