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과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달 29일 황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이고, 불편·부당 행정으로 인한 피해, 생활 불편, 소상공인 지원과 신용회복 등 국민생활 전반에 대해 상담한다.
단순 민원 등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할 경우 접수 후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치게 된다.
영동군 관계자는 "교통 불편 주민들을 위해 면 지역에서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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