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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릎, 팔, 발등에 문제성 피부로 인해 좋다는 연고를 처방 받아 발라도 그때뿐 나아지지 않았는데 이 크림을 꾸준히 사용하기만 했는데 좋아졌어요"라고 강원래의 다리 상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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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의 하반신마비 판정 후에도 김송은 강원래의 곁을 지키며 정성껏 간호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03년 결혼,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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