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자 모란트가 또 다시 부상이다. 왼쪽 팔꿈치 인대 염좌다. 최소 3주 결장. 즉, 2월6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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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스타 가드 자 모란트가 왼쪽 팔꿈치 척추측부 인대 염좌로 최소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모란트가 2월6일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결장할 것을 의미한다'며 '멤피스는 이미 자 모란트를 트레이드를 내부적으로 결정한 상태'라고 했다.
멤피스가 모란트의 트레이드를 타진하고 있지만, 시장의 관심은 미지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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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안팎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단 그의 내구성이다. 2023~2024시즌 이후 출전 정지와 다양한 부상으로 총 79경기 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멤피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지만, 팀의 실질적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총기 사건 등으로 인한 부정적 이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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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트는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 평균 19.5득점과 8.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커리어 최저인 41.0%의 필드골 성공률과 23.5%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 중이다. 그는 2년 간 8700만 달러의 계약이 남아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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