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매서운 한파 속에서 비키니만 걸친 채 포즈를 취했다.
27일 제이제이는 "최고의 사우나. 추운데서 운동한다고 근육통으로 온 몸이 노곤한 와중 최고의 배럴 사우나를 경험했어요. 사우나 안은 100도가 넘고 밖은 영하 13도인데 나중에는 추위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개운함만 가득! 이건 진짜 꿀잠 직행 열차"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제이제이는 새하얀 눈밭 위 비키니만 입고 과감한 자태를 드러냈다. 극적인 대비가 강렬한 인상을 준다. 계절을 거스르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제이제이는 2024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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