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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는 버킷리스트를 묻는 질문에 "난 뭐 이제 그렇게 원하는 것도 없고 그냥 하루가 나이 드는 걸 내 눈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투컷은 "요즘 눈이 안 보여?"라며 타블로의 진지한 분위기를 단번에 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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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블로는 2003년 에픽하이로 데뷔했으며 '플라이', '1분 1초', '러브 러브 러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루 양을 뒀다. 타블로와 하루 양은 지난 2013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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