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프로젝트 Y'가 관객들을 대상으로 24K 순금을 증정하는 '황금 타이틀 미션' 이벤트를 전체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프로젝트 Y'가 개봉일부터 3주 차까지 24K 순금을 증정하는 화끈한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프로젝트 Y'의 개봉일인 지난 1월 21일(수)부터 이어지고 있는 '황금 타이틀 미션' 이벤트는 '금괴'를 두고 여러 인물들이 얽히게 되는 작품의 내용에서 착안해, 메가박스와 함께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각인된 24K 순금(개당 약 3돈 가량)을 관객에게 증정하는 파격적인 이벤트이다. 먼저 지난주 공개된 첫 번째 미션은 개봉일부터 오는 2월 1일(일)까지 '프로젝트 Y'를 관람한 N차 관람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김성철 배우 황금 타이틀'을 증정하는 미션으로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미션은 바로 오늘 1월 30일(금) 오후 8시 전국 43개 메가박스 극장에서 열리는 황금 타이틀 미션 '프로젝트 Y' 상영회를 예매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회차 예매 후 모바일 티켓 하단 스크래치 쿠폰을 긁어 당첨된 관객에게는 '한소희 배우 황금 타이틀'을 증정한다. 당첨이 되지 못한 관객에게도 메가박스 포인트 100포인트를 증정해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세 번째 미션은 2월 4일(수)부터 15일(일)까지 3인 이상 관람 시 '전종서 배우 황금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다. 세 번째 미션은 3인 이상 '프로젝트 Y'를 관람 후, 메가박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다. 메가박스 순금 증정 이벤트 '황금 타이틀 미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의 이벤트란과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프로젝트 Y'(감독 이환)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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