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스키장이 심야 시간대 스키를 만끽할 수 있는 '밤샘스키'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비발디파크 스키장은 전체 길이 6784m에 총 10개 면 슬로프, 10기 리프트 등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25/26 시즌부터는 해발 580m 높이의 최상급 코스 '락' 슬로프를 재운영 중이다.
4일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밤샘스키 패키지는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되며, 판매 및 이용 기간은 2월 21일까지다(매주 월요일 제외). 스키어들의 골든타임으로 꼽히는 심야스키 이용객을 위한 상품으로 객실 1박, 심야 리프트권 3시간(2인), 사우나 이용권(2인), 식음업장 및 부대시설 할인권으로 구성됐다. 소노캄 비발디파크 이용객들은 주중(월~목) 입실 시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제공되며, 반려동물과 방문하는 '소노펫 비발디파크' 객실 이용객들은 월~수 입실 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최상의 설질 속 여유로운 심야 시간에 스키와 다양한 시설을 함께 경험, 많은 분들이 기억에 남는 겨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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