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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올해 10명의 신규 영웅 선보이는 등 새로운 프랜차이즈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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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5일(한국시각 기준)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2026'를 통해 앞으로 1년에 걸쳐 진행될 대규모 서사 '탈론의 지배(The Reign of Talon)'를 공개하며 오버워치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전개를 알렸다.

'오버워치'에선 오는 11일 한꺼번에 등장할 5명의 신규 영웅을 포함해 올해 총 10명의 신규 영웅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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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탈론 진영의 도미나(Domina), 엠레(Emre) 및 미즈키(Mizuki)와 오버워치 진영의 신성 안란(Anran, 6일~11일 무료 영웅 체험 예정), 제트팩 캣(Jetpack Cat) 등 큰 기대를 받는 5명의 신규 영웅들이 11일 등장하며, 2시즌부터 6시즌까지 매 시즌마다 추가로 1명의 영웅이 등장한다.

또 1시즌에서 탈론의 세계 정복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게임 내 이벤트, 영웅 트레일러, 애니메이션 만화, 단편 소설과 전장 업데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버워치와 탈론 중 선택, 5주 동안 전설 전리품 상자, 전설 칭호, 전설 에코 스킨 등의 보상을 두고 싸우는 진영전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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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UI와 UX를 개편해 좀 더 현대화된 메뉴 구성, 더 빨라진 탐색, 그리고 완전히 새로운 3D 영웅 대기실 등이 제공된다. 11일부터 24일까지는 '헬로키티와 친구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제공, 헬로키티 테마 꾸미기 아이템으로 좋아하는 영웅을 치장할 수 있다.

한편 앞으로 넘버링 체계를 없애 '오버워치2'가 아닌 '오버워치'로 프랜차이즈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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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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