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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지소연, 애 셋 낳더니..결국 피부미용사 시험 도전 "안정적으로 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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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지소연이 삼남매 육아와 피부미용사 시험을 병행,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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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지소연 송재희의 벨라리에' 채널에는 '삼남매 엄마의 피부미용사 재도전... 그 결과는?'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소연은 "세 아이의 안정적인 육아를 위해 시작한 피부미용사 자격증 따기. 필기까지 합격한 후 들뜬 마음으로 실기를 봤지만 결과는 불합격. 마음을 다잡고 실기 재수를 준비했다. 세 아이 육아와 시험 공부를 동시에 하는 건 결코 쉽지 않았다"라며 그간 열심히 공부한 흔적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지소연은 육아 등으로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데도 피부미용사 실기 공부에 집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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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래를 위해 해야할 일이라 꿋꿋하게 나아갈 뿐"이라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

드디어 시험 당일. 송재희는 "아내가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게 아니다. 영어 교사 자격증, 심리치료 자격증에도 도전한 적이 있다. 자기계발 하려고 나와 결혼했나 싶을 정도로 매일 뭔가를 공부하고 자격증을 따려고 하더라"라며 지소연의 끊임없는 도전에 감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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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당일, 지소연은 가족 모두와 결과를 접했는데 아쉽게도 불합격 통보를 받아 아쉬움을 안겼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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