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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는 각 멤버의 개성과 무드에 맞춘 커스텀 스타일링으로 판도라의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레이어링해 완성도 높은 무대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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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농은 '판도라 미 스몰 링크 체인 네크리스'로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다니엘라는 '판도라 미 메탈 비즈 & 링크 체인 브레이슬릿'을 통해 세련된 레이어링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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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관계자는 "이번 그래미 어워드 무대 착용은 판도라가 글로벌 문화 및 음악 신에서의 존재감을 확장하는 발판이 되었다"며 "개성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주얼리 스타일링의 새로운 영감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목격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