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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판도라 주얼리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 무대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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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판도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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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럭스(대표 안종훈)가 전개하는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는 글로벌 앰배서더 캣츠아이(KATSEYE)가 제68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커스텀 판도라 주얼리를 착용하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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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무대는 캣츠아이와 판도라의 스타일링을 글로벌 무대에 선보인 상징적인 순간으로, '나만의 스토리를 주얼리로 표현하는 판도라'의 메시지를 한층 선명하게 전했다.

캣츠아이는 각 멤버의 개성과 무드에 맞춘 커스텀 스타일링으로 판도라의 주얼리를 감각적으로 레이어링해 완성도 높은 무대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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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라라의 '타임리스 파베 트리플 로우 링'이 선사하는 세련된 광채를 시작으로, 메간은 '앵커 체인 네크리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소피아와 윤채는 각각 '인그레이버블 오픈어블 하트 태그 펜던트'와 '패들락 앤 키 댕글 참'을 활용해 감각적이고 상징적인 포인트를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마농은 '판도라 미 스몰 링크 체인 네크리스'로 미니멀한 아름다움을, 다니엘라는 '판도라 미 메탈 비즈 & 링크 체인 브레이슬릿'을 통해 세련된 레이어링 스타일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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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와 함께한 새로운 미니 참 컬렉션은 국내 판도라 직영 매장 및 면세점,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판도라 관계자는 "이번 그래미 어워드 무대 착용은 판도라가 글로벌 문화 및 음악 신에서의 존재감을 확장하는 발판이 되었다"며 "개성과 스토리를 담아내는 주얼리 스타일링의 새로운 영감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순간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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