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이정현과 두 딸, 남편이 함께한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끈다. 네 사람은 석양이 물든 하늘 아래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표정에서 화목한 가족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Advertisement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 박유정 씨와 결혼해 2022년 첫째 딸 서아 양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딸 서우 양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또한 2023년에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위치한 건물을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4000만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