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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갑작스러운 정리해고에 퇴직금으로 사업을 준비하던 내담자. 그런데 투자한 퇴직금 모두를 사기당하며 집안이 무너지기 시작해 답답한 마음으로 무속인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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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은 "설날이 되면 성묘를 하러 가듯이, 이번 사연을 알게 된 계기로 순수한 마음으로 조상님을 뵈러 갔으면 좋겠다"라며 시청자들에게 조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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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튜디오에서는 상갓집을 다녀온 뒤에는 "나무나 물이 많은 곳에 들르면 안 된다"고 조언하고, "음기가 강한 노래방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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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설날에 얽힌 여러 가지 설화들을 소개하며 '신발을 숨기는 풍습'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는데, 400켤레 이상의 신발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이상민이 "신발 숨길 수도 없을 것 같다"라며 무속인들에게 액막이 하는 방법을 물어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