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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남자 1군 감독을 변경하기로 했다. 프랭크 감독은 떠날 예정이다. 그는 2025년 6월 토트넘 감독으로 임명됐다. 우리는 그에게 미래를 함께 구축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결과와 성과로 인해 이사회에서는 이 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프랭크 감독은 팀에 머무는 동안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변함없는 헌신으로 행동했다. 그의 기여에 감사하며 앞으로의 모든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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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곤두박질쳤다. 토트넘은 2026년 치른 리그 8경기에서 4무4패를 기록했다. 최근 리그 8경기 무승(4무3패)의 늪에 빠졌다. 2026년 들어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브렌트퍼드(0대0 무)-선덜랜드(1대1 무)-본머스(2대3 패)-웨스트햄(1대2 패)-번리(2대2 무)-맨시티(2대2 무)-맨유(0대2 패)-뉴캐슬(1대2 패)을 상대로 승리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7승8무11패(승점 29)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4)과는 단 5점 차이다. 토트넘 팬들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야유를 쏟아냈다. 결국 프랭크 감독은 팀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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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은 EPL 시대, 토트넘에서 가장 낮은 승률(26.9%)에 그쳤습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승률 47%였다. 2024~2025시즌, 지금은 LA FC로 떠난 손흥민과 함께 유로파리그(UEL) 우승컵을 들기도 했다. 다만, EPL 17위에 머물며 팀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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