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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일가족 4명을 포함해 모두 6명이 사망했다고 자르칸드주 당국은 밝혔다. 사망자 중에는 1살과 3살짜리 어린아이 2명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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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코끼리들이 집 벽을 부수고 문을 뽑아내며 안으로 들어갔고 몸을 피하려던 거주자들을 짓밟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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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칸드주에서는 지난달 초부터 야생 코끼리가 주민들을 잇달아 공격해 2주 동안 22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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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인도 인근에 있는 섬나라 스리랑카 동부 지역에서도 야생 코끼리의 공격으로 60대 여성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그러나 대규모 도시화와 삼림 훼손 등으로 인해 코끼리 서식지가 줄면서 인도에서 코끼리로 인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인도에서 코끼리 공격으로 숨진 피해자는 2천800명이 넘는다.
스리랑카에서도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야생 코끼리로 인해 1천명 넘게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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