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인천 유나이티드가 2026시즌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인천의 2026시즌 새 유니폼은 '새로운 여명으로'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25시즌 K리그2 우승과 함께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은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에 참가했던 2004시즌의 컬러를 이번 유니폼에 반영했다.
인천 구단의 팀컬러인 파랑, 검정색을 담은 퍼스트 킷은 어두운 밤을 지나 해가 뜨는 것처럼 유니폼 하단의 검정 색상이 점점 밝은 파란 빛으로 변화하는 디자인으로 포인트를 두었다. 원정 경기에서 입는 세컨드 킷은 은색 베이스 색상을 채택하며 신선한 변화를 시도했다.
인천 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는 인천의 2026시즌 슬로건인 '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에 맞게 빛을 향해 질주하는 파랑검정을 영상으로 담아냈다.
인천이 2023년 국내 프로스포츠구단 중 최초로 선보였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가 이번 유니폼에도 전면의 엠블럼 아래 적용되었고, 후면에는 'IUFC' 팀명이 새겨졌다.
2026시즌 새 유니폼은 20일 오후 12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판매가 시작된다. 오프라인 구매는 인천유나이티드 플래그십 스토어(인천 중구 신포로 26-3)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홈 개막전 전날까지 원활한 구매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을 위해 14일 오후 1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해 유니폼 판매 기간 플래그십 스토어 현장 예약(웨이팅 시스템)도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밖에 새 유니폼과 관련된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 채널톡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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